우크라이나 동향(2020.03.14)
1. 우크라이나 국가안전보장회의는 3.13 오후,
향후 48시간(3/15~3/28) 이후부터 2주간 모든 외국인들의 우크라이나 입국을 금지하겠다고 결정/발표함.
※ 국가안전보장회의 발표:
※ 예외가 허용되는 외국인 유무여부, 구체 시행기간 및 방법 등에 대해서는 확인 되는대로 추가공지
2. 우크라이나 보건부 발표(3.12)에 의하면, 우크라이나內 코로나19 확진자 2명(Zhytomyr州 여성 1명, Chernivtsi州 남성 1명)이 추가확인, 3.13 현재 우크라이나의 총 확진자 수는 3명, 첫 사망자가 발생함.
o 수도 키예프에서 140km 거리에 있는 Zhytomyr州 확진자 여성(71세)은 3.12 입원후 병원에서 3.13 사망(동인은 폴란드 방문후 3.1 Lviv州를 통해 Zhytomyr州로 복귀했다고 함).
o (첫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던) Chernivtsi州 확진자 남성은 자신의 부인이 최근 이탈리아 방문후 귀국함.
우크라이나 동향(2020.02.28)
우크라이나 외교부에 의하면, 우크라이나인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지금까지 총 5명이며, 모두 해외체류중이라고 합니다.(일본에 정박중인 크루즈 승무원 4명과 이탈리아내 1명). 이와 관련한 아래 언론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우크라이나 동향(2.27)
1. (여행경보) 우크라이나 외교부는 2.27(목), 우리나라 대구 및 경북 청도 지역에 대한 “여행자제”를
권고하는 보도자료를 대외 공표함.
o 이로써 우크라이나 정부는 지금까지 아래 4개국에 대한 여행자제 권고 조치함.
- 한국 (대구 및 경북 청도 지역)
- 중국(전지역)
- 이란(Tehran, Kum, Arak, Gillan)
- 이탈리아(Lombardy, Veneto, Emilia Romagna, Piedmont)
* (일본 관련)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일본방문시 “예방행동수칙 이행” 권고 조치(2.27)
* 당지 일부학교는 2.27, 중국 우한, 한국 대구/청도, 이란, 이탈리아 봉쇄도시 등을 방문한 사람들의
경우, 학교에 오지 말고, 키예프에 복귀한 날로부터 14일간 자가격리 실시할 것을 요구하는 공지문 발송
2. (검역 강화) 우크라이나 정부는 2.25밤, 모든 우크라이나 입국자 대상 발열 검사를 실시해 가겠다고
발표함.
* 장비부족 등 현실여건상, 모든 입국장에서의 전수 검사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바, 점진적으로
확대해 갈 것으로 보임.
ㅇ 입국시 발열, 콧물 등 코로나19 증상 발견시 전문병원으로 이송되어 의료검사하고, 그 검사 결과에
따라 병원내 임시격리 등 조치한다는 방침
3. 우크라이나內 확진자 미발생
ㅇ 지금까지 해외에서의 우크라이나인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3명
- (日 정박 크루즈선 탑승자 2명 이외에) 이탈리아 방문 우크라이나인 1명이 새로이 확진되어(2.26),
이탈리아內 병원에서 치료중. 끝.